몸에 새겨진 역사의 흔적

제주4·3사건 당시인 1949년 1월 12일 한경면 반포리에서 토벌대의 총격으로 아래턱을 소실하였다. 그 후 정상적으로 말을 하거나 먹지못한 채 소화불량 및 관절염 등 후유장애를 앓다가 2004년 8월 8일 향년 나이 90세로 생을 마감하였다 더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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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할머니 생가에 다녀왔어여~ 눈물만 쭉~쭉~ 나... K.S.G
  •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, 다시는 이러한 일... 올드보이
  •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윤재경
  • 할머님.. 아픔없고 고통없는 평온한 세상으로... 한수지
  •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할머니덕분에 4.... 윤여진
  • 진아영 할머니의 명복은 물론만 4.3의 모든... 이상희
  • 천국에 가셔서.. 본래의 얼굴을 되찾길 기원... 노란선인장
  • 할머니 좋은곳 편안한 세상으로 가셔서 여기... 제주사람
  • 유튜브의 동영상을 보고 여기까지 와서 글을... 김지환
  • 참담한 역사의 흔적을 보고 왔습니다. 삶터의... 김성훈
  • 평생이 얼마나 한스러우셨을까요. 할머니의... By : K.B.B
  • 그저 울고갑니다.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 By : 김서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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